제몸 태우는 땔감처럼

 

한 겨울 누군가의 따뜻한 땔감이 되기위해    쌓여있는 장작더미.

 

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존재했던 흔적들을   가지고 있습니다.
날카로운 도끼날에 잘려진 밑둥에는   지금도 나이테가 선명합니다.

 

이러한 나이테와 수많은 흔적들은
이 나무가 한때 아름답고 풍성한 머리결을 가진 나무였음을 증거합니다.

 

바람에 날려 사라지는 먼지가 되기보다

온 몸을 태우는 장작처럼,
꽁꽁 얼어붙은 세상을 녹일수 있는 하나님의 일꾼들 되시길 중보하겠습니다.

 

"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(롬12:11)"

 

2012. 7.  Love4u.

 
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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